이해찬 '오늘로서 비정상화 국회 매듭'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6/17 [15:55]

이해찬 '오늘로서 비정상화 국회 매듭'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6/17 [15:55]

▲     © 원명국



[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할만큼 했고 참을만큼 참았다"며, "더 이상 국회를 방치할 수가 없다. 오늘로서 비정상화된 국회는 매듭 져야할거 같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정동영
1/4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