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 "지켜야 할 예의 있다"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3:40]

임재훈 "지켜야 할 예의 있다"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5/22 [13:40]

▲     © 원명국



[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바른미래당 임재훈 사무총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임시 최고위원회의에서 바른정당계 최고위원들을 향해 "당규를 보면 의안 상정은 사무총장이 일괄 정리해 당 대표가 상정한다고 돼 있다"며 "당헌·당규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그만하라"며 "손 대표의 정책과 비전 등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손 대표의 연세를 운운한 하 최고위원의 발언에 유감을 표한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양정철 '잠시생각'
1/4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