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경 "유시민, 그 아버지나 그 딸이나"

강민석 기자 승인 2019.06.24 12:07 | 최종 수정 2019.06.24 12:09 의견 0

(동영상)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딸과 관련한 언론사 보도내용을 인용 " ‘그 아버지나 그 딸이나’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겠나"라며 외국어고등학교 등 자사고 폐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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