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소외계층 위문사업 실시

이상남 기자 승인 2016.09.13 18:34 | 최종 수정 2016.09.13 18:35 의견 0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남기숭, 민간위원장 김진호)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소외계층 격려 위문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위문은 지난달 31일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관내 생활이 어려우신 독거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50가구를 선정하여 추석선물 전달과 함께 위문 격려를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 가구는 마을 사정에 누구보다 밝은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발굴했으며 앞으로 이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제도권 안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성남하남 산림조합(대표 강석오)에서도 외국인의 한국 정착과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KBS 1 이웃집 찰스”에 출연한 도척면 거주 저소득 외국인 가정을 위해 사랑의 후원금을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계좌(도척사랑 뱅크)에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미디어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