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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대면·비대면으로 함께 즐기는 숲속열린음악회

유리상자, 육중완 밴드

김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7:08]

대구 서구, 대면·비대면으로 함께 즐기는 숲속열린음악회

유리상자, 육중완 밴드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1/05/14 [17:08]


[미디어이슈=김경희 기자] 서구문화회관과 TBN 한국교통방송이 함께 주관하여 개최하는 숲속열린음악회(with 이현공원)가 5월 15일, 22일 오후 5시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확 트인 시야에 드넓은 잔디광장과 숲속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이현공원! 이곳에서 5월 한달간 서구문화회관에서 주최하는 숲속열린음악회(5회)가 성황리에 진행중에 있으며, 5월 15일과 22일은 서구문화회관, TBN 한국교통방송이 공동주관으로 대면, 비대면 콘서트를 함께 진행한다.

Part3 숲속열린음악회(5.15)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가사로 결혼식 축가로도 인기가 높은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등을 부른 유리상자와 어쿠스틱 악기 위주로 편안한 포크송의 진수를 보여주는 커피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Part4 숲속열린음악회(5.22)는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드라마 ost ‘나만 잘살면 되지’,‘봉숙이’등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개성있는 곡으로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육중완밴드의 공연이 진행된다.

코로나 이후 가속화된 비대면 사회에 맞춰 공연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 역시 준비되어 있다. 먼저 서구문화회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연을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으며, 이를 놓치더라도 TBN 라디오 녹화방송으로도 들을 수 있다.

현장 관객을 대상으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관객 입장 전 열체크, 안심콜 서비스 확인 등을 통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숲속열린음악회(with 이현공원)는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5월 한달간 매주 접할수 있는 야심차게 선보이는 음악회로, 이번 공연(part 3, 4)은 TBN한국교통방송과 함께 주관하여 보다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음악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가 필수이며, 예매는 공연 3일 전 수요일 9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밴드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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