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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공무원 투기, 강도 높게 조사해 철저히 규명"

박종완 기자 | 기사입력 2021/03/10 [20:54]

박승원 광명시장, "공무원 투기, 강도 높게 조사해 철저히 규명"

박종완 기자 | 입력 : 2021/03/10 [20:54]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토지 거래 전수조사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 대상자들이 총 

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도시개발지구에 대한 공무원 투기 의혹을 강도 높게 조사해 위법사항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공무원들의 투기 의혹 대상자들을 보면 직급별로는 5급 2명, 6급 3명, 8급 1명이며, 토지 취득 연도는 2015년, 2016년, 2019년 각 1명, 2020년 3명이다.

박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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