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10개 배달앱에 수수료 낮은 제로페이 장착'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6.25 14:45 의견 0
 


 

 


 

 


 

 

박원순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로배달 유니온 출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페이코와 놀장, 먹깨비 등 10개 배달앱에서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들 배달 플랫폼사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달 중개수수료는 2%로 현재 배달 플랫폼사의 광고료와 수수료를 합한 가맹점 부담이 6~12%인 점을 고려하면 약 4~10% 가량 수수료가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저작권자 ⓒ 미디어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