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21대국회 원구성 조속히 마쳐야"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5.21 13:25 | 최종 수정 2020.05.21 13:39 의견 0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제 20대 국회의 시간은 끝났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극복과 경제 위기 회복을 위해 신발끈을 정치권이 다시 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한시가 급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과 국난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서는 21대 국회의 신속한 개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편협한 당리당략을 버리고 일하는 국회, 성과를 내는 국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총선 민심을 여야가 모두 받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첫걸음이 신속한 원구성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무리하게 국회 개원을 방해하는 일은 절대 있어선 안 된다" 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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