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문대통령, 국민밉상 추미애 끌어안고 가는 건 해로워"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2.14 10:59 의견 0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민 밉상'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끌어안고 가는 것은 자신에게도 해로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 원내대표는 "추 장관을 당장 경질해야 한다"며 "추 장관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추진하려다 비난 세례를 받았는데 법무부는 '특정사건에 이 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며 꼼수를 쓰면서 얼버무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의 이런 행태는 한두 번이 아니다. 추 장관이 어떤 사람인지 국민은 다 알고 있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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