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조 후보자, 양심이 있다면 청문회 나타나지 마라"

강민석 기자 승인 2019.09.05 11:03 | 최종 수정 2019.09.05 11:05 의견 0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양심이 있다면 그 위선의 탈을 쓰고 청문회에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겠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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