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창당 국회의원 100명 축소 무보수 명예직화

박종완 기자 승인 2019.08.15 17:23 | 최종 수정 2019.08.15 17:35 의견 1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허 대표는 또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안보관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고려 연방제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면서  "북한에 말려드는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또 국가혁명당은 내년 총선에 100명의 후보자를 낼 것이라고 밝히며 "자발적 후원금으로 이뤄질 것이며 대한민국에 이런 당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허 대표는 이날 국가혁명당 공약으로 국회의원 100으로 축소해 무보수로 명예직화를 주장하며 33가지 혁명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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