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 박능후 후보자 "경력사항만 빼고 위장전입 등 드러나"

송창미 기자 승인 2017.07.19 15:14 | 최종 수정 2017.07.19 15:15 의견 0

바른정당 박인숙 정책위부의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전체회의에 참석해 "박능후 후보에 어울리는 말은 비리4관왕"이라며 "청문회 종합비리 5가지 중 4개를, 경력 사항만 빼고 다 해당되는 사람이다. 위장전입, 논문표절, 소득세탈루, 부동산투기 청문회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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