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이효성 5대 비리 전관왕...백운규 후보자도 반대

강민석 기자 승인 2017.07.19 14:48 | 최종 수정 2017.07.19 14:51 의견 0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재선 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백운규 산자부 장관-이효성 방통위원장에 대해서 언급하며 특히 이 후보자에 대해서 "소위 5대 비리 전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런 사람은 절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의혹도 굵직굵직 하고 10가지가 넘어 청문회에 앉을 자격도 없는 것이 저희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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