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최고위, 금호타이어 매각 우려 새로운 방안 요구

박종완 기자 승인 2017.07.19 14:42 | 최종 수정 2017.07.19 14:45 의견 0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최고위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120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금호타이어 매각과 관련한 최근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다"며 "정재계 및 지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채권단은 중국 타이어 업체인 더블스타로 매각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새로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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