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나누기 이어져

armp405 승인 2010.12.24 11:43 의견 0

소외계층 40가구 3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단체인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회장 장금순)와 광주시쌀연구회(회장 신일동)에서도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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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장애자,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40여 가구를 방문, 직접 수확한 쌀과 직접 담근 장류 등(300만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 안요환 소장은 “경제불황으로 어려운 이웃의 급증과 사회적인 지원이 감소하는 요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생활개선회와 쌀연구회를 통해 우리사회가 좀더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타임즈 : 박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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