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코로나 19‘ 확진자 없어...예방 및 행동수칙 매일 송출

이항진 여주시장 정책브리핑 갖고 ‘코로나 19‘ 유관기관과 확산 방지 총력 밝혀

박종완 기자 승인 2020.02.13 14:30 | 최종 수정 2020.02.13 14:54 의견 0
이항진 여주시장은 13일 오후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 19 및 공유재산 매입과 관련된 정책브리핑을 갖고 있다.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13일 ‘공유재산’ 매입으로 공유재산 집단화를 강조하고 ‘코로나 19‘ 대응전락에 대해서 정책브리핑을 가졌다.

여주시는 공유재산 확보 및 활용 계획을 밝히며 여주시에 산재해 있는 공유재산 14개소에 대해서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14개 지역의 48필지 약 113,065m2를 매입한다며 여주시의 장래에 행정 목적에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여주시는 ‘코로나 19‘ 대응전략으로 유관 기관과 상호 유기적이며 신속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차단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주시는 ‘코로나 19’에 대한 대응으로 소방서, 경찰서, 약사회, 여주자원봉사센터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을 상대로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일부 배부하고 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홍보로 여주시 관내 현수막 30개 제작, 전광판 33개소에 마스크 사용법과 행동 수칙을 매일 송출하고 있다.

여주시는 12일 현재 자가 격리 2명이 있으며 능동감시 1명, 격리해제 1명이 있었으며 확진환자 및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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