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한선교 '종이 비행기에 희망담겠다'

원명국 기자 승인 2020.02.05 16:44 | 최종 수정 2020.02.05 19:57 의견 0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종이배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미래한국당은 4·15 총선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됨에 따라 자유한국당이 만든 비례대표용 위성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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