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청 앞에서 농성하는 정의당

원명국 기자 승인 2019.11.29 12:56 의견 0
 


 

 


심상정 정의당 대표, 윤소하 원내대표, 여영국 의원을 비롯한 정의당 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앞에서 패스트트랙법 즉각통과를 촉구하며 농성하고 있다. 정의당은 '4당합의 패스트트랙 즉각통과','국회개혁과 특권철폐'등을 촉구하며 철야농성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