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이해찬, '의원정수 확대' 반대만 말고 방안 내놓아야"

원명국 기자 승인 2019.10.31 22:00 의견 0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어제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4당 대표만 모여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된 정치개혁·사법개혁 법안 처리에 원론적인 공감대만 확인했다"면서 "정치개혁과 사법개혁 법안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확살한 방안을 내놓아 달라"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