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사우디 유전 피격에 돼지열병 겹쳐…경제 비상"

원명국 기자 승인 2019.09.18 11:23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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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유가 급등 등 경제 환경이 어려워진 것에 대해 "3분기 우리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 국제 환경이 좋지 않다""일본 경제도발에 미중 무역갈등, 사우디 유전 피격에 돼지열병도 겹치는 바람에 여러 경제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지난 17일 돼지열병 발생 직후 긴급히 특위를 열어 관계부처에게 강력한 초동대응을 주문했다"라며 "백신도 없는 탓에 지금으로서는 초동대응이 유일한 확산대응 방법"이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