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경찰 소환 불응하며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원명국 기자 승인 2019.07.16 15:12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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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선진화법 위반 등으로 야당 의원들이 경찰 소환 조사를 받는 데 대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듯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