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유롭게' 카페로 변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실

원명국 기자 승인 2019.06.18 14:19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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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1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취재진이 오픈 카페 형식으로 꾸며진 '오! 카페'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원내대표실이 김수민 최고위원 아이디어로? 카페 형태로 새단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