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8월 인천 왕산해수욕장 열광, '2019 팝켓아시아 뮤직페스티벌' 개최

(PAMF2019) 제작발표회 및 성공기원 축하 공연 펼쳐

박종완 승인 2019.06.13 08:14 의견 0

▲ 심용태 총감독이 2019 팝켓 뮤직 페스티발을 12일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이슈-원명국? ? ?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2019팝켓 아시아뮤직페스티벌”(PAMF2019) 성공 개최를 위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국내 굴지의 공연이벤트 전문그룹 (주)YT E&M(연출:심용태)은 올여름 피서지 최고의 인파를 예상하는 인천 왕산해수욕장 근처 왕산마리나 광장에서 “2019팝켓 아시아뮤직페스티벌”(PAMF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의 성공기원을 위해 후원사인 OBS경인TV ‘PAMF2019’ 성공기원을 위한 스타가요쇼 축하공연이 2019년 6월 12일 오후 1시부터 더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녹화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1부에서는 국내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로 구성된 송대관. 박상철. 배일호. 추가열. 문연주. 서지오. 지원이. 한혜경. 김양. 삼순이. 레이디티 등이 출연했다.

▲ 송대관 트로트 가수가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미디어이슈-원명국 ? ? ⓒ



2부에는 강진. 김혜연. 문희옥. 우연이. 조영구. 성진우. 조정민. 이동준. 현선아 등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PAMF2019 연출을 맡은 심용태 총감독은 축하공연 중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AMF 축제에 대한 제작 발표회도 가졌다.

심용태 총감독은 “PAMF2019는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인천 왕산 마리나에서 올여름 축제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고 발표하면서, 주변에는 왕산,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이 있으므로 올여름 최고의 축제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심용태 총감독이 성공기원을 하며 케익 절단식을 갖고 있다. 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 ? ⓒ



이어 “축제 공연으로는 오후 2시부터 댄스 배틀대회를 진행으로 아시아 팝 공연과 국내 최고의 스타가요쇼, 인디밴드 공연, 아이돌 K-POP공연, 심야에는 연인들의 굉음 파티인 스타 DJ들이 진행하는 EDM파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어린이와 할아버지 할머니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트 승선체험, 초대형 워터파크 물놀이, 환상적인 경관 빛 축제,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가 매일매일 진행되며 행사장 주변에서는 치킨과 꼬치, 호프와 생맥주를 즐기는 다양한 환상의 세계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고 말했다.

올여름 최대 축제장이 될 “2019팝켓아시아뮤직페스티벌”(PAMF2019) 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열정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