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이번 한미정상회담, 왜 갔을지 모를 정체불명 회담, 한 마디로 뜬구름"

원명국 기자 승인 2019.04.12 11:04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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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가진 정상회담에 대해 "한마디로 뜬구름 정상회담, 왜 갔는지 모를 정체불명 정상회담이었다""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실무회담이 잘 되고 있다고 예고한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다. 통상전문가를 국가안보실 2차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정권의 아마추어 외교 참사"라며"‘굿 이너프 딜’(충분한 수준의 합의)에 대해 미국 측에서 어느 정도 용인해 줄 것처럼 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통해 다시 한번 빅딜 방침을 확인했고, 비핵화도 재확인했다""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에 특사를 보일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어떻게 흐르게 될지 지켜보겠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