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미북정상회담·전대 날짜 겹쳐, 신북풍 시도 경고"

원명국 기자 승인 2019.02.07 12:57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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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일정과 북미정상회담 날짜가 겹치는 것과 관련해 "지난 지방선거 때 신북풍으로 재미를 본 정부여당이 혹여라도 내년 총선에서 신북풍을 계획한다면 그러지 말라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