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당정협의회 개최...코로나 극복 총력 다짐

박종완 기자 승인 2020.10.25 19:33 | 최종 수정 2020.10.25 19:36 의견 0
사진제공-화성시


2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 갑을병 지역위원회(위원장 송옥주, 이원욱, 권

칠승)와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4분기 당정협회 개최했다.

올해 마지막 당정협의에 참석한 갑을병 지역위원회와 화성시는 코로나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더 나아가 코로나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 사업에 힘을 모으는 동시에 지역 주민숙원사업 해결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다짐했다. 

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국회의원은 “코로나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 당정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화성시도 지역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해 코로나 방역 및 경제위기 극복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더 안전하고 잘사는 화성시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주요 정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자”고 말했다.  

갑을병 지역위원장과 서철모 시장은 제기된 지역별 현안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지역위원회별로 제시한 (갑) ▲ 신안산선 향남 연장 ▲ 덕우저수지 공원화 사업 ▲ 반다비 체육센터(장애인 수영장) 건립, (을) ▲ 스마트시티(공유주차장) 도입 ▲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 동탄 도시철도(트램) 조기 개통, (병) ▲ 봉담도서관·청소년 문화공간 신설 ▲ 농수산대학부지 문화․교육․혁신의 허브 공간 조성 ▲ 병점 도시재생 및 환경개선사업을 시와 협력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 동참으로 어려운 조건에서도  화성시가 보다 안전한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다.”면서 “앞으로도 당정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추진에 만전을 기하자고 결의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화성시 지역위원장인 송옥주 국회의원(화성갑),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 권칠승 국회의원(화성병)과 갑·을·병 시도 대표의원, 보좌관 그리고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공직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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