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한미재계, 양국 간 통상 및 투자 장애의 지속적인 제거 약속
허창수 한미재계회의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데이비드 코다니 미한재계회의 위원장(시그나 CEO)이 11일(현지시간) 미국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1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 참석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전경련이날 회의에서 미국과 한국의 고위급 기업인들은 글로벌 무역 동향, 양자간 무역 및 투자의 현황에
2019.10.13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