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공수처’ 격돌…“국민 명령” vs “문재인 게슈타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이후 공수처 설치법안이 포함된 검찰개혁 법안을 ‘국민 명령’이라며 입법의 고삐를 바짝 죄는 모양새다.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조 전 장관 사퇴로 향했던 칼끝을 공수처로 돌리면서 현 정권의 비리를 덮기 위한 공수처 설치는 절대 반대라는 입장으로 팽
2019.10.18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