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테러편지에 6년전 기억 떠올린 하태경 "그땐 극좌, 지금은 극우..."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3:54]

윤소하 테러편지에 6년전 기억 떠올린 하태경 "그땐 극좌, 지금은 극우..."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7/04 [13:54]

▲     © 원명국



[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배달된 흉기·협박편지 택배 사진과 과거 자신에게 배달된 흉기와 협박편지 사진을 들어보이며 "어제 윤소하 정의당 의원에 대한 테러위협 때문에 제가 한 가지 사진을 준비했다"며"2013년 12월 저한테 극좌로 보이는 '민족반역자 처단 투쟁위원회'가, 이번 윤소하 의원에겐 극우성향의 '태극기자결단'이 테러협박 편지를 보냈다"며 "이런 표현 쓰기는 그렇지만 윤소하 의원이 좌파라면 저는 우파인데 극우나 극좌나 모두 테러위협이 근절돼야 한다"며 테러 근절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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