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김학의‧버닝썬 등 각종 의혹에 "상설특검 제안...단독으로 절차진행"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12:03]

김관영, 김학의‧버닝썬 등 각종 의혹에 "상설특검 제안...단독으로 절차진행"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4/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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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82차 최고위원회의에서"김학의 사건, 버닝썬 사건, 황운하 사건, 장자연 사건, KT 채용비리 사건, 손혜원 의원 의혹 등의 경우 하나같이 진실 규명과 처벌이 시급하다""이 사건들 모두 과거 정권에서든 현 정권에서든 권력의 눈치 보기, 조직 내부의 제 식구 감기 또는 자체 비위 때문에 수사다운 수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최근 벌어지고 있는 각종 의혹사건에 대해 상설특검법에 따른 특검을 제안한다""법 제정 이후 가동되지 못한 상설특검법이 이번 기회를 통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바른미래당은 단독으로라도 이에 따른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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