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택시 4단체, 오늘 회의서 대타협 기구 참여 결정 해달라"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1/17 [14:21]

전현희 "택시 4단체, 오늘 회의서 대타협 기구 참여 결정 해달라"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1/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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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택시·카풀 태스크포스 위원장 전현희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오늘 택시 4단체가 각 단체별로 사회적 대타협기구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를 한다"면서 "전향적으로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 참여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그동안 택시 업계에서는 사회적 대타협 기구 참가를 전제로 카풀 서비스 중단을 요구해왔다"면서 "며칠 전 카카오모빌리티 측에서 카풀 서비스를 사회적 대화 위해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해왔다. 이제는 택시가 응답할 차례"라며 "오늘 회의에서 전향적인 입장으로 결론내시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출범할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번 택시기사님들의 가슴 아픈 희생이 있었다"면서 "이제라도 택시 4단체가 전향적으로 대타협기구에 참석해 택시업계를 살리기 위해 논의하길 바란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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