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손혜원은 영부인 친구…부동산 의혹 초권력형 비리"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1/17 [14:19]

나경원 "손혜원은 영부인 친구…부동산 의혹 초권력형 비리"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1/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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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7일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라며 "단순히 ‘집값이 올랐네, 아니네’, ‘부동산 투기네, 아니네’가 아니라 초권력형 비리"라며 "손 의원은 김정숙 여사와 절친으로서 정치 입문도 김 여사 부탁에 의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며 "국회 윤리위에 손 의원을 징계를 요구하는 안을 제출하겠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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