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靑행정관·육참총장 만남, 진상조사해야…책임자문책도"

원명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11:42]

김관영 "靑행정관·육참총장 만남, 진상조사해야…책임자문책도"

원명국 기자 | 입력 : 2019/01/08 [11:42]

▲     © 원명국



[미디어이슈=원명국 기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7차 원내대책회의에서 군 인사 자료를 분실한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이 분실 당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외부에서 만난 것과 관련,"국정 운영은 시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다. 청와대 행정관 자리가 그런 업무 미숙련자가 개인 서류든 공식 서류든 서류까지 밖으로 들고 나가서 서류가방을 분실할 정도로 무책임하고 개념 없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이번 일은) 담당자 문책으로 끝낼 일이 아니고, 지휘 책임선상에 있는 담당자에 대해서도 엄중 문책이 있어야 한다"며"어떤 사유로 만났는지,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고 문서가 어떤 경위로 분실됐고 사후 대책은 어떻게 세우는지에 대해 진상조사를 해서 국민께 알려야 한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채이배, 한국당 점거 뚫고 6시간만에 '탈출'..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