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국민추진위원회,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 가져

노벨 ‘물리학상·화학상·의학상’ 3관왕 기대감

박종완 | 기사입력 2019/09/05 [08:16]

노벨국민추진위원회,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 가져

노벨 ‘물리학상·화학상·의학상’ 3관왕 기대감

박종완 | 입력 : 2019/09/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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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천연NANO과학관'에서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수상을 위한 노벨국민추진위원회,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명예위원장 박재간)을 거행했다.

 

이날 에이펙셀은 노벨상 추진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킬러애플리케이션에 제조혁명에 해당하는 제품들을 무한대로 만들어 한국이 경제대국, 과학강국으로 21세기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종 중소기업인 에이펙셀㈜가 나노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제패했다고 평가하며 에이펙셀㈜가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로 전자, 반도체, 의약품, 식품, 철강, 건설, 화장품 등 모든 산업분야에 현존하는 제조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이란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들을 0.8~1000nm(나노미터) 구간에서 수요별 요구입도로 제조하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재료적 손실도 없이 가공하는 기술로 각 산업분야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상품들을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벨 추진단 출정식(수상 후보자 김청자, 강대일)과 함께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과학대국으로 우뚝 세우고 지구환경, 기후변화, 에너지, 기아, 질병퇴치, 바이오 생약, 자연/환경보호 등 인류의 숙원과제를 나노기술로 해소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극대화 하며 4차산업 혁명의 선도적 역할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펙셀의 나노소제 가공기술은 기존의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해 정점에 도달한 기술로 에너지문제 , 지구온난화, 질병퇴치, 기아문제 등 인류의 숙원과제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건강 수명연장의 길을 열어놓게 되어 세계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이 70년대 이후 눈부시게 경제가 성장했지만 원천기술로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단, 한 개도 없고 에이펙셀의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이 대한민국의 유일한 원천기술이며 전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에이펙셀측은 한국이 21세기 프론티어 분야의 개척과 신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이를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창조적 유형의 고급원천기술의 확보가 필요하고 지식과 두뇌에 기초한 원천기술 혁신활동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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